Chaesang Jung30년 가까이 소프트웨어를 만들며 살았다. 구글에서 13년을 보냈고, 이후 한국과 미국을 오가며 엔지니어이자 매니저, 창업자로 일했다. 지나온 자리에서 손에 익은 단어를 한 줄씩 적어 둔다.
30년 가까이 소프트웨어를 만들며 살았다. 구글에서 13년을 보냈고, 이후 한국과 미국을 오가며 엔지니어이자 매니저, 창업자로 일했다. 지나온 자리에서 손에 익은 단어를 한 줄씩 적어 둔다.